집회 예술·문화

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앞 집회

주최신자유연대, 벨라도

지난 집회

10월 20일 (화)

오후 2시
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앞

  • 보도로만 확인

주최 측이 밝힌 취지

영화 《암살자(들)》가 역사를 왜곡했다며, 주연 배우를 광고 모델로 쓴 키움증권에 광고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두 번째 항의 집회라고 밝혔다.

출처

  1. 언론 보도 펜앤드마이크 10월 19일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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